뷰티폰, 그리고 햅틱폰을 쓰면서 생각했던 아이디어에요


사실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것이겠지만 ^^


단축번호로 자주거는 전화를 많이 하게되는데, 터치폰들은 다이얼패드가 나와있는게 아니다보니 다이얼패드를 호출한 화면에 들어가서 길게 눌러야 하죠 

물론 그리 불편한건 아니지만 당장 버튼이 없다보니 조금 어색하고,

누르는 버튼 느낌이 아니다보니 길게 누른다는 행동 자체가 터치폰에서는 안맞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





이렇게 화면에다 대고 손가락으로 숫자를 쓰는 것 !!


1자를 그리면 1번 단축번호 콜이 되고, 2자를 그리면 2번 단축번호로 전화가 걸리게 하면 어떨까요?


터치폰다운 재미도 있을것 같고


사용자의 액션을 지정하게 할 수 있다면  우리 자기한테 전화걸때는 하트 (♡) 모양을 그린다던지 등등

재밌는 스토리들이 많이 나올것 같지 않아요? ^^



  1. BKLove 2008/06/05 11:04 답글수정삭제

    ㅋㅋ 재밌네요.. (^^)
    근데 가끔 오작동 되거나, (저는 HOLD를 자주 깜빡해서) 주머니에 넣고 있다가 전화 걸릴까.. 염려되기도..

    하트는 우왕굳..

  2. 터치폰 차별화, 이젠 제스쳐로 승부할 때

    Tracked from bruce, 와이프 몰래 오븐을 지르다 2009/06/03 12:36

    1년전에 제 개인 블로그 (지금은 거의 운영안해서 썰렁합니다만^^)에 올렸던 생각이었는데요 (http://mobile2.textcube.com/5) 사실 누구나 할수 있는 아이디어였습니다만 지금도 저런 손가락 제스처에 대한 가능성은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터치 LCD 에 손가락으로 2 를 그리는 모습) 아이폰을 시작으로 햅틱, 쿠키에 이르기까지 불어온 풀터치폰 열풍, 거의 모든 기능을 터치로 해결하기 위해 전면에 넓은 터치 LCD 를 채용하다보니..

트랙백 주소 :: http://mobile2.textcube.com/5/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
이전 1 ... 4 5 6 7 8 9 10 다음